관계자에 따르면 협회에서는 장애 유형별 특성에 맞추어 필라테스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코칭 수업은 장애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맨몸 스트레칭을 비롯하여 매트, 서클, 보수, 폼롤러, 클라라 배럴 등 소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필라테스 동작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일정은 12월 28일 오후 7시 30분에 첫 수업을 시작으로, 이후 일주일에 1회씩 4회를 진행하며, 수업은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 2층 다목적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는 ㈜메디메카에서 주관하고 차오름 임플란트에서 후원하며, 그밖에 각계의 관련사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평생스포츠코칭협회 양원석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큰 장애인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한국평생스포츠코칭협회(KLCA)에서는 ‘2022 장애인을 위한 필라테스 헬스케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연말 사회공헌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협회에서는 장애 유형별 특성에 맞추어 필라테스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코칭 수업은 장애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맨몸 스트레칭을 비롯하여 매트, 서클, 보수, 폼롤러, 클라라 배럴 등 소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필라테스 동작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일정은 12월 28일 오후 7시 30분에 첫 수업을 시작으로, 이후 일주일에 1회씩 4회를 진행하며, 수업은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 2층 다목적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는 ㈜메디메카에서 주관하고 차오름 임플란트에서 후원하며, 그밖에 각계의 관련사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평생스포츠코칭협회 양원석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상대적으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큰 장애인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